우투수 임찬규(34)는 올 시즌 첫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로 승리를 따내며 부활 조짐을 보여줬다.
5일 경기(2-1 승)에 이어 2연승을 거둔 LG(21승11패)는 두산과 주중 3연전 위닝시리즈를 확정했다.
LG 이재원이 6일 잠실 두산전 7회말 2루타를 쳐낸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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