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타이거즈와 원정경기에서 류현진의 6이닝 1실점 8탈삼진 호투에 힘입어 7-2로 이겼다.
이날 류현진은 6이닝 동안 4피안타 1볼넷으로 KIA 타선을 틀어막고 시즌 3승(2패)째를 따냈다.
류현진은 2006년 한화에서 데뷔해 2012년까지 KBO리그 98승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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