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명지근린공원에서 열린 '제4회 강서 어린이날 큰잔치'에서 어린이와 가족들이 공연과 체험행사를 즐기며 축제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사지=강서구 제공) 지역 어린이 축제가 단순 기념행사를 넘어 가족 체험형 문화행사로 확대되는 흐름이다.
최근 지역 축제가 체험과 놀이 요소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변화하면서 어린이 대상 행사 역시 참여형 콘텐츠 중심으로 다양화되는 흐름이다.
강서구는 앞으로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를 지속 확대하면서 아동친화도시 조성 정책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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