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대신 부담 없는 간식을 찾거나, 운동 전후로 속을 편하게 채울 음식을 고를 때 고구마가 자주 오른다.
고구마를 소금물에 담그거나 찔 때 소금을 조금 넣으면 단맛이 더 잘 느껴진다.
끓는 김으로 쪄야 고구마 맛이 살아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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