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롯데-KT전, 구장 인근 쓰레기장 화재로 23분간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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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롯데-KT전, 구장 인근 쓰레기장 화재로 23분간 중단

6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경기가 구장 인근서 발생한 화재로 중단됐다.

KT 구단은 전광판을 통해 “경기장 외부의 쓰레기장서 난 화재로 구장 내 연기가 가득 차 경기가 중단됐다.현재 진화는 완료된 상황”이라고 알렸다.

연기가 잦아들지 않자 심판진은 오후 8시 22분 경기를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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