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매체 '글로벌 타임즈'는 5일 FIFA와 중국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료 협상이 여전히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상해일보' 영문판 등 주요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FIFA가 처음에 CCTV에 제시한 중계권료는 2억 5000만 달러(약 2955억원)에서 최대 3000만 달러(약 4324억원) 수준이었다.
알려진 CCTV의 중계권료 예산은 6000만 달러(약 865억원)에서 8000만 달러(약 1153억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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