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와 KT는 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팀 간 4차전을 치르고 있다.
KT 구단에 따르면 수원 KT위즈파크 외부 쓰레기장에서 발생한 화재의 영향으로 경기장 안에 연기가 유입됐다.
KT 구단은 저녁 8시22분 게임 중단이 선언된 뒤 불이 꺼지자마자 전광판을 통해 관중들에게 이를 알리고 곧 경기가 재개될 것이라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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