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조' 서울시금고 신한·우리 격돌…승자 가를 포인트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51조' 서울시금고 신한·우리 격돌…승자 가를 포인트는

51조원 규모의 서울시 예산을 운용할 시금고를 두고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이 재대결을 펼친다.

시는 오는 12일 ‘금고지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금고별 최고 득점기관을 1금고와 2금고로 지정할 계획이다.

평가항목은 행정안전부 예규와 조례에 따라 금융기관의 신용도 및 재무구조의 안정성(25점), 시에 대한 대출 및 예금금리(20점), 시민 이용 편의성(18점)과 금고업무 관리능력(28점), 지역사회 기여실적(7점) 등 6개 항목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