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박일하 동작구청장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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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 박일하 동작구청장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

박일하 현 동작구청장이 6·3 지방선거 후보 경선에서 자신을 컷오프(공천 배제)한 당(국민의힘)을 상대로 낸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사건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앞서 국민의힘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달 25일 동작구청장 공천을 신청한 박 구청장을 컷오프한 바 있다.

재판부는 박 구청장에 대한 공천 배제 결정 과정에서 의결정족수가 충족됐고, 서울시당이 재량권을 일탈·남용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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