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력가만 골라 노려 미행…기업 대표 살해 시도 30대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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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력가만 골라 노려 미행…기업 대표 살해 시도 30대 결국

일면식도 없는 중소기업 대표를 수개월간 미행한 뒤 납치해 살해하려 한 30대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A씨는 지난해 7월 인천 부평구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중소기업 대표 C씨(62)를 둔기로 가격해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조사 결과 A씨는 범행 대상을 물색하기 위해 피해자를 수개월간 미행하고 범행 도구를 준비한 뒤 예행연습까지 하는 등 치밀하게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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