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실 서울시의원은 지난 1월 서울시가 배포한 한강버스 무료 셔틀버스의 운행 기록을 분석한 결과 서울시의 설명과 달리 승객이 적어, 현재와 같은 탑승객 수준이라면, 셔틀버스 운영 자체의 타당성이 부족한 만큼 운영비 지원을 끊는 게 타당하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당시 배포한 무료 셔틀버스 관련 해명자료를 통해 “한강버스 셔틀버스는 ㈜한강버스의 재원으로 운영되는 접근성 개선 조치”이며, “현재 협약상 서울시 재정이 투입되는 구조는 아니다.그리고 누적 이용객은 3,820명, 일 평균 약 15명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운행 횟수를 기준으로 특정일 이용객 수를 환산하면, 4월 10일 마곡 노선 이용객은 34명에 그쳐 회차당 평균 이용객은 1명에도 미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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