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취약계층 아동 500여 명에게 ‘희망 선물’을 전달하며 미래세대를 향한 포용금융 행보를 이어갔다.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지난 28일 서울 동작구 위더스지역아동센터에서 ‘내 맘대로, 어린이날!’ 전달식을 열고, 전국 사회복지시설 25개소 약 500여 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어린이날 선물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은행은 아이들이 스스로 원하는 선물을 고를 수 있도록 선물 구매비를 각 기관에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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