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우크라이나 당국은 자체적으로 발표했던 휴전 발효 시점인 키이우 시간 6일 0시(한국시간 오전 6시) 이후에도 러시아군이 자포리자의 기반 시설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당국 발표에 따르면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가 지정한 휴전 발효 시점이 되기 전인 5일에 폴타바, 하르키우, 도네츠크, 드니프로, 자포리자, 헤르손, 오데사, 체르니히우, 수미 등 지역을 공격했다.
앞서 지난 4일 러시아 국방부는 전승절을 맞아 오는 8∼9일에 휴전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면서 우크라이나도 이번 휴전 계획에 응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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