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키시마호 진상규명 '평생 고군분투' 한영용 유족회장 별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우키시마호 진상규명 '평생 고군분투' 한영용 유족회장 별세

광복 직후 발생한 '우키시마(浮島)호' 침몰 사건의 진상 규명과 유해 송환을 위해 평생을 바친 한영용 우키시마호 희생자 유족회장이 별세했다.

6일 유족에 따르면 고인은 평소 앓던 지병이 악화하며 지난 4일 유명을 달리했다.

특히 사건의 진상 규명을 위해 일본 정부를 상대로 피해 배상 민사소송을 제기하는 등 평생에 걸쳐 다양한 법정 투쟁과 사회 활동을 이어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