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지역으로 무인기를 날려 보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대학원생 등 민간인 3명이 법정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또 재판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일반이적 혐의 사건과 마찬가지로 비공개 재판 여부를 검토하자, 오씨 측은 “군사적 이익 내지 국가 비밀과 관련되어있지 않아 떳떳한 입장”이라고 밝혔다.
재판부는 오는 20일 오후 5시 공판준비기일을 한 차례 추가로 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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