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반도체 투자 기금인 국가집적회로산업투자펀드(대기금)가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의 첫 번째 자금조달 논의에 나섰으며, 예상하는 기업 가치가 450억달러(약 65조원)에 달한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딥시크 창업자 량원펑도 개인적으로 투자에 참여할 수 있다고 소식통 2명은 전했다.
이같이 전략적인 대기금이 딥시크를 지원하면 중국 AI 모델 개발 선두주자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중국의 '소프트웨어·반도체·AI 모델 생태계'를 촉진하게 될 것이라고 FT는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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