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활성고객(제품을 한 번이라도 산 고객) 규모가 오히려 증가하는 등 최악의 상황 속에서도 쿠팡의 기반(로켓배송)은 흔들리지 않았단 평가다.
개인정보 유출사고 이후 사회적으로 ‘탈팡’(쿠팡 탈퇴) 분위기도 있었지만, 정작 1분기 활성고객 수는 2390만명으로 전년동기대비 2% 늘었다.
유통업계에선 쿠팡이 이번 개인정보 유출사고 위기를 비교적 잘 버텨냈다고 보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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