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강민경은 유튜브 채널 댓글을 통해 상해 여행 영상 관련 장문의 해명문을 게재했다.
앞서 강민경은 최근 '36년 만에 고독한 상해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장면에 대해 강민경은 "이 장면은 보시는 분들도 저와 비슷한 감정을 느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식당 밖에 미니 삼각대를 잠시 설치해두고 촬영한 컷"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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