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경선 탈락' 오뚝이 유세단 발족…"별동대로 게릴라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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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경선 탈락' 오뚝이 유세단 발족…"별동대로 게릴라 유세"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에서 탈락한 후보들로 구성한 이른바 '오뚝이 유세단'을 출범하겠다고 6일 밝혔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열린 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에서 "10년 전에 억울한 컷오프를 당하고 더컸유세단으로 전국 지원 유세를 하러 다닌 적이 있다"며 "제2의 더컸유세단 이름을 오뚝이 유세단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유세단장은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서 탈락한 박주민 의원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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