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장 예비후보가 ‘내륙의 섬’ 안성시를 교통 혁명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김보라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장 예비후보가 지난달 27일 안성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청래 당대표와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에게 안성지역 현안을 담은 정책 공약 제안서를 전달하고 있다.(사진=김보라 캠프) 6일 김보라 후보는 미래모빌리티 메가특구 조성, 철도시대 개막 등 10대 대표 공약을 담은 ‘2030 안성비전 발표회’를 열었다.
김보라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장 예비후보가 6일 선거사무소에서 '2030 안성비전'을 발표하고 있다.(사진=김보라 캠프) 김보라 후보는 “지금 안성에는 시행착오를 겪으며 업무를 배워가며 일할 사람이 아니라, 이미 시작된 안성의 거대한 도약을 노련하게 마무리 지을 숙련된 리더가 필요하다”라며 “대통령, 도지사, 시장이 원팀으로 움직이는 강력한 정책 연대를 통해 안성의 이익을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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