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왜곡과 오해 有….소믈리에 포지션 배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문]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왜곡과 오해 有….소믈리에 포지션 배제”

안 셰프는 “4월 18일, 직원들의 동선과 와인 서비스 방식에 대해 내부 CCTV를 통해 확인한 내용”이라며 “부득이하게 조금 긴 글이 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했다.

안 셰프에 따르면 모수에서는 2000년 빈티지 와인을 제공해야 할 테이블에 소믈리에의 실수로 2005년 빈티지가 서빙됐는데, 실수를 인지한 소믈리에는 고객에게 사실을 고지하는 대신 고객이 와인 레이블 촬영을 요청하자 실제 서빙된 와인이 아닌 2000년 빈티지 공병을 가져다 보여줬다.

그러면서 “해당 소믈리에에 대해서는 회사 규정에 따라 경위서를 제출하도록 하였고, 앞으로 고객님의 와인을 담당하는 소믈리에 포지션에서 배제하는 조치를 취했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