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 르포] 6년 만에 돌아온 ‘평화’...소녀상, 해방의 날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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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 르포] 6년 만에 돌아온 ‘평화’...소녀상, 해방의 날 맞았다

5년 11개월 만에 평화의 소녀상과 시민들을 가로막아온 바리케이드가 전면 철거되면서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국 대사관 앞에서 열린 수요시위에는 뜨거운 축제 분위기가 퍼졌다.

소녀상에게 수차례 가해진 폭력에 결국 2020년 6월 바리케이드가 설치됐지만 최근 개정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보호법이 시행을 앞두면서 시민들과 소녀상 사이에 놓였던 벽이 허물어질 수 있었다.

수요시위 시작과 함께 시민들이 직접 바리케이드를 철거하자 평화의 소녀상 곁에는 기념사진을 찍으려는 인파가 줄을 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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