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관열 광주시장 후보가 6일 주택 3만 호 공급과 AI 스마트 도시 조성을 골자로 한 ‘광주 대전환’ 비전을 발표했다.
박 후보는 특히 고질적 교통난을 겪는 태전·고산지구 해법으로 ‘직동 제2터널’과 ‘내부 연결도로’ 신설을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다.
이어 “현재 태전·고산지구는 서울·분당 방면 진출입로가 국도 43·45호선과 태재고개로 한정돼 있어 출퇴근시간대마다 ‘교통 고립’에 가까운 고통을 겪고 있다” 며 “기존 도로의 단순 확장하는 미봉책만으로는 급증하는 수요를 감당하기에 역부족”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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