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운전을 하다가 상가 건물을 들이받고 달아났던 20대 남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사고 후 A씨는 차량을 그대로 둔 채 현장을 벗어났다가 약 5시간 뒤 경찰에 자수했다.
해당 영상에는 촬영자가 건물로 돌진한 차량을 향해 달려가는데, 에어백이 터진 운전석에서 다급히 내리다 꽈당 넘어지는 A씨의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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