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설립자 일가의 회계 유용 의혹 등이 불거진 한양대학교에 대한 고강도 재무감사에 돌입한다.
6일 교육부에 따르면 교육부 감사관실은 오는 11일부터 22일까지 학교법인 한양학원과 한양대학교의 예산·회계 운영에 대한 재무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양대 공지 팝업창에는 "재무감사 관련 비위 등 제보사항(증빙 및 입증 자료 반드시 포함)이 있는 경우 이메일()을 통해 감사 시작일까지 신고해 주기 바란다"는 내용도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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