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베트남 권력 서열 1위인 또 럼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정상회담을 열고 2030년까지 양국의 교역 규모를 36조원대로 늘리는 등 경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럼 서기장은 모디 총리의 초청으로 전날 대표단을 이끌고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출발해 인도를 국빈 방문했다.
도발 보좌관은 또 럼 서기장의 이번 인도 방문이 양국의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 강화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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