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집사 게이트'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 1심서 징역 10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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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집사 게이트'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 1심서 징역 10년 구형

김건희 여사 일가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와 함께 투자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가 관련 1심 재판에서 김건희특검으로부터 징역 10년을 구형받았다.

김건희 여사와의 친분을 내세워 투자금을 유치받았다는 이른바 '집사게이트' 의혹을 받는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가 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9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조 대표는 김 여사 일가 집사로 지목된 김 씨와 함께 ‘집사 게이트’ 의혹의 핵심 인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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