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치고 잘 달리는 '호타준족'의 대명사였던 김도영은 올 시즌 홈런타자로 스타일 변화를 꾀하고 있다.
김도영은 2년 전 38홈런-40도루로 역대 최연소 30-30 클럽에 가입했고, 그해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로 호명됐다.
그는 홈런 페이스에 대해 "별생각은 없다.솔직히 (홈런이) 더 나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놓친 게 많았기 때문에 지금 홈런 개수는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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