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100여 명의 선수와 동호인이 참가하는 ‘제22회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철인3종경기대회’가 5월 10일(일) 오전 9시, 수성못과 신천동로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구시는 원활한 대회 운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당일 오전 8시부터 12시까지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을 통제한다.
황보란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도심을 누비는 철인들의 열정이 대구 전역으로 퍼져나가길 희망한다”며 “시민들께서는 교통통제 구간과 버스노선 우회 내역을 미리 확인하시고, 안전한 대회 개최를 위한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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