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연맹은 6일 “인천 서재민이 2026시즌 4월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4월 영플레이어상은 K리그1 6~10라운드까지 총 5경기를 대상으로 했다.
수상자로 꼽힌 서재민은 4월 전 경기에 나서 인천의 3승(1무1패)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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