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모든 소방서에 현장대응단장이 주·야간 구분 없이 24시간 현장을 직접 지휘하는 체계가 갖춰지게 됐다.
본부는 2023년 5월 1일 제주·서귀포·서부·동부 4개 소방서에 단장 1명이 현장지휘 3개팀을 지휘하는 현장대응단을 신설했고 재난 현장 중심의 지휘체계 상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본부는 제주소방서를 비롯해 지난 1일부터 나머지 3개 소방서까지 이 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본부는 "복합화·대형화되는 재난 양상에 맞춰 풍부한 경험을 갖춘 현장대응단장이 초기 대응부터 지휘를 전담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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