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서 뛰던 외야수 류승민(21)은 두산으로, 두산에서 뛰던 내야수 박계범(30)은 삼성으로 이적했다.
그는 지난 시즌 94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3, 27타점을 올리는 등 쏠쏠한 활약을 펼쳤다.
프로 통산 1군에서 30경기에 출전했고, 올 시즌엔 단 한 경기 출전에 그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