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여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 신청서를 충남도에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
전체 사업비 중 국비 40%를 지원받고 나머지 60%는 충남도와 부여군이 절반씩 분담하기로 합의했다고 부여군은 설명했다.
애초 충남도가 난색을 보였으나 협의 과정에서 예산 지원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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