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7년 연속' 2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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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7년 연속' 2등급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는 4대 위험요소(작업장·건설현장·시설물·연구시설)를 보유한 104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안전역량·안전수준·안전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5단계의 안전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남부발전은 CEO의 '안전 최우선' 경영방침에 따라 ▲남부발전 고유의 안전 특화 교육프로그램인 'KOSPO 안전혁신학교' ▲안전교육이 취약한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중소기업의 안전역량 강화를 위한 '안전울타리 지원사업' ▲협력사 안전관리 지원 확대 등 안전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은 "7년 연속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에서 최고 수준의 결과를 달성한 것은 모든 임직원과 협력사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전 선도 공공기관으로서 안전 최우선 경영을 적극 실천해 자율안전문화 정착과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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