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마지막 자력 재개발 정비구역인 강북구 미아동 791 일대가 최고 23층, 525가구의 아파트 단지로 재개발된다.
6일 서울시는 미아동 791 일대 2만 5,215.4㎡에 대한 신속통합기획 개발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은 ▲주변과 정합성을 고려한 토지이용계획 ▲지역과 소통하는 열린 단지 계획 △삼양사거리역과 연계한 단지 계획 ▲생활 클러스터 계획 ▲가로 활성화 계획 등 5대 원칙을 중심으로 추진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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