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충북 청주에서 발생한 식당 가스 폭발 사고는 신규 조리 기구 설치를 위해 시공한 가스배관에서 가스가 새어 나오며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달 13일 오전 4시께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의 한 상가에서 LP 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해 인근 주민 15명이 다쳤다.
사진은 폭발 사고 현장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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