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을 앞두고 교권 침해 문제가 다시 주목받는 가운데 맹수석, 성광진, 오석진, 정상신, 진동규 등 5명의 대전교육감 예비후보는 교권 침해 대응과 악성 민원 차단을 위한 공약을 잇달아 제시하고 있다.
6일 교육계에 따르면 후보 대부분은 교권 보호와 교육활동 침해 대응 체계 강화를 주요 과제로 내세우고 있다.
교사가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교육청의 교권 보호 시스템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교원 민원·법률 통합 대응 시스템 고도화' 공약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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