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이상규, 박재규, 김도빈을 엔트리에 등록했고, 내야수 채은성, 투수 김종수, 박상원, 주현상을 말소했다.
주장 채은성은 28경기 102타수 25안타 타율 0.245, 2홈런, 12타점, 출루율 0.313, 장타율 0.333을 기록 중이다.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김경문 한화 감독은 "채은성은 왼쪽 어깨가 좋지 않아서 한 턴만 쉬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