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인도네시아를 비롯해 일본, 카타르와 B조에 속했다.
인도네시아를 다득점으로 이기고 카타르와 조 2위를 다툰다는 게 중국의 계산이었는데 이젠 조기 탈락 위기에 몰렸다.
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중국 U-17 대표팀은 역사상 가장 강력한 팀으로 여겨진다"면서 이 대표팀을 이끄는 일본인 사령탑 우키시마 사토시 감독이 비판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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