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 국가대표 감독 출신 목진석, 13년 만에 LG배 본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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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국가대표 감독 출신 목진석, 13년 만에 LG배 본선 진출

바둑 국가대표 감독으로 오랜 기간 활동했던 목진석(46) 9단이 다시 국가대표 선수로 국제대회에 나선다.

목 9단이 LG배에 출전하는 것은 2013년 18회 대회 이후 13년 만이다.

2년 만에 LG배에 복귀하는 중국은 이번 대회에 국가 시드를 받은 딩하오·왕싱하오 9단과 선발전을 통과한 리웨이칭·리쉬안하오·구쯔하오·양카이원 9단 등 6명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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