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5시즌간 두산의 내야수로 활약한 그는 이번 트레이드로 다시 삼성의 푸른 유니폼을 입게 됐다.
박계범은 2015년부터 1군 9시즌 동안 통산 538경기에 나와 타율 0.241 159득점 23도루를 기록했다.
삼성 구단은 "내야진 뎁스 강화를 위한 결정이다"라며 트레이드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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