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무인기 침투' 민간인들, 일반이적 혐의 부인…"尹과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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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무인기 침투' 민간인들, 일반이적 혐의 부인…"尹과 달라"

군 감시를 피해 북한에 여러 차례 무인기를 날려 보낸 혐의로 기소된 대학원생 등 민간인들에 대한 재판이 본격화됐다.

앞서 지난달 15일 열린 첫 공판기일에서는 검찰이 공소 요지를 설명한 뒤 피고인들의 혐의 인정 여부를 밝힐 예정이었으나 피고인 측의 형사 기록 검토가 끝나지 않아 인부 절차가 불발됐다.

그 외 피고인 측도 혐의를 인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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