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장에는 조남형 감독과 배우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가 참석했다.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도 특유의 애절한 눈빛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윤경호 역시 "군대를 배경으로 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사병들이 출연을 하는데 그 사병들은 감독님이 다 공들여서 오디션을 통해 뽑은 배우들이다"라면서 "그 친구들이 뒤에서 열정적으로 연기를 도와줬기 때문에 저희가 연기를 하는 데 큰 힘을 받을 수 있었다.실제로 군대를 다녀온 친구들도 많아서 서로 연기를 함에 있어서 도움이 될 만한 장치들이 되게 많았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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