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씨셀(대표 김재왕·원성용)은 일본 후생노동성(Ministry of Health, Labour and Welfare, MHLW)으로부터 특정세포가공물 제조인증(Cell Processing Center, CPC)을 최종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2025년 말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harmaceuticals and Medical Devices Agency, PMDA)의 현장실사를 성공적으로 통과한 이후 공식 승인된 것으로, 지씨셀의 세포치료제 제조시설과 품질관리 체계가 일본 재생의료 규제 기준에 부합함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사례다.
일본의 특정세포가공물 제도는 재생의료 및 세포치료 분야에서 제조시설과 공정을 엄격히 관리하는 제도로, 해외 제조시설 역시 동일한 기준에 따라 인증 대상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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