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되면 3선 중진으로서 상임위원장직을 맡아 북구 숙원사업을 한꺼번에 풀어낼 추진력을 갖게 된다고 강조했다.
◆ 구포~가야 철도 지하화 최우선 공약.
“한 후보는 서울 강남 타워팰리스 사람”이라며 “대구가 정치적 고향이라 했다가 해운대가 여의치 않으니 북구로 온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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