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뒤로는 주황색 라바콘이 공사 구역을 알리고 있었고, 인도 위를 드리우던 가로수 수십 그루는 자취를 감췄다.
실제로 공사현장 바로 앞 인도 약 100m 부분에 회색 가림막이 설치돼 인도를 이용할 수 없었다.
학교 근처 인도가 재건축 공사로 이용할 수 없게 되자 안전을 우려한 민원이 제주시에 잇따라 제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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