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버트사업회 "'美에 을사늑약 저지 요청' 고종 친서 원본 발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헐버트사업회 "'美에 을사늑약 저지 요청' 고종 친서 원본 발굴"

일제가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빼앗은 '을사늑약' 체결 직전 고종 황제가 당시 미국 시어도어 루스벨트 대통령에게 보내려던 친서 원본이 121년 만에 발견됐다.

의회도서관 루스벨트 문고에서 고종의 친서 원본과 고종의 밀사였던 호머 헐버트 박사가 작성한 영문 번역문을 발굴해 실물을 확인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어새는 헐버트가 1907년 헤이그 특사로 활약할 당시 고종이 내린 특사증(1906년 6월22일 자)과 고종이 조약 상대국 원수에게 보낸 친서(1906년 6월22일 자)에 찍힌 어새와 동일하다고 사업회는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