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악화되기 전에 얘기해서 다행이지.” 이강철 KT 위즈 감독(60)은 6일 수원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이날 소형준(25)을 1군 엔트리서 말소한 사유를 밝혔다.
이 감독은 “어제(5일) 경기가 끝난 뒤 오른쪽 어깨 근육에 불편 증세가 있다고 해 휴식을 주기로 했다.다행히 2주 정도 쉬면 나을 거라고 한다”고 밝혔다.
KT 구단 관계자는 “어제(5일) 경기 후 병원서 오른쪽 어깨 소원근 염좌 진단을 받았다.관리 차원서 말소했고, 2주 정도 휴식한 뒤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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