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미디어 사업 ‘투트랙’…유플러스, 모바일 확장 vs 헬로비전, 유동성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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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미디어 사업 ‘투트랙’…유플러스, 모바일 확장 vs 헬로비전, 유동성 방어

LG유플러스는 IPTV 이용 경험을 모바일로 확장하며 플랫폼 경쟁력 강화에 나선 반면 LG헬로비전은 회사채 발행을 통해 재무 안정성 확보에 집중한다.

▲ LG유플러스, U+tv모바일 출시...모바일 중심 재편 .

LG유플러스는 “U+tv모바일 출시를 통해 IPTV 이용 경험을 모바일로 확장하고 콘텐츠 탐색부터 시청까지의 과정을 보다 직관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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