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 강서구 국립항공박물관에서 항공 직업 특강을 공동으로 진행했다고 대한항공이 6일 밝혔다.
함께 특강을 진행한 아시아나항공 객실승무원은 "아이들이 마지막 질의응답 시간까지 질문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며 "서로 다른 직무의 강점이 어우러져 강의의 완성도가 높아졌고, 집중도 높은 분위기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양사 임직원들은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앞두고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매월 1회 이상 합동 교육기부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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